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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을 위한 10가지 방법
2018-11-08 14:42:58 서울대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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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절한 실내 온도를 유지합니다. 실내 온도는 18~22℃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따뜻하면 실외온도와 차이가 심해져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2. 실내 습도를 관리합니다. 겨울철에는 공기 중에 습기가 많이 부족하고, 특히 실내의 경우 난방으로 건조해질 위험이 더욱 많습니다. 건조함은 호흡기의 일차 방어막인 코 점막과 기관지 점막을 마르게 하여 바이러스나 먼지 등에 대한 방어 능력을 급격하게 떨어트립니다. 따라서 실내 습도는 40~50%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창문 열어 환기를 합니다. 겨울에는 외부 공기가 차가운 탓에 창문을 꼭꼭 닫고 생활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공기 중의 많은 세균들이 계속 실내에 머물러 밀폐된 실내는 미세한 먼지나 오염물질로 차게 됩니다. 적어도 하루에 2회 이상 창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를 순환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손을 자주 씻습니다. 대부분의 감기 바이러스는 감기에 걸린 사람의 손에서 책상이나 문의 손잡이 등에 옮겨져 있다가 그걸 만진 사람의 손으로 옮아가고, 그 손에 의해서 다시 코나 입 등의 점막을 통해 감염됩니다. 따라서 자주 손을 씻는 것이 바람직하고, 특히 밖에 외출하고 집에 돌아오면 꼭 손을 씻는 습관을 가지도록 합니다.

5.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합니다. 물은 우리 몸의 70%를 차지합니다. 건조한 겨울철에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호흡기를 편안하게 해주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6. 피부 보호에 집중하세요. 겨울철에는 찬 공기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피부가 많이 손상됩니다. 샤워나 목욕 시 미지근한 물로 씻고 씻은 후에는 반드시 피부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7. 목욕 혹은 사우나를 할 때 조심합니다. 피로 회복을 위해 목욕이나 사우나를 할 때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피부 혈관이 확장돼 표피로 가는 혈액량이 많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심장과 뇌로 가는 혈액량이 감소함에 따라 일어서거나 자세를 바꿀 때 현기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한증막에서는 혈관이 갑자기 확장되면서 저혈압증상이, 찬물에서는 혈관이 수축되면서 고혈압 증상이 올 수 있으므로, 온탕에서 냉탕으로 갑자기 옮기는 것도 삼가야 합니다.

8. 규칙적인 생활을 합니다. 취침과 기상, 식사시간 등을 규칙적으로 하지않을 경우 건강을 쉽게 잃을 수 있습니다.

9.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세요. 기나긴 겨울을 보내려면 신선한 채소의 공급으로 비타민과 무기질 등을 공급해주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싱싱한 제철 생선으로 영양가 있는 단백질을 섭취하고 요오드, 무기질, 비타민의 좋은 공급원인 다시마, 김, 파래, 미역 등의 해조류를 섭취합니다. 귤, 모과 등의 따뜻한 과일차 등의 비타민 섭취는 감기 예방을 돕습니다.

10. 겨울철 운동은 잘하면 보약이지만 잘못하면 극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겨울운동은 심폐기능과 대사 기능이 향상되고, 심장질환과 고혈압, 비만,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길러줍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에 무작정 운동을 하다 급격한 혈관수축으로 인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합병증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뇌졸중이나 심장병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겨울철 운동은 급격한 온도차 등 환경 요인과 자신의 체력 수준 등을 고려해서 적절한 운동을 행해야 하고, 운동 시 안전 수칙을 따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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